[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디이엔티(079810)는 372억원 규모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최근 매출액 대비 77.57%에 달하는 금액이다. 회사는 계약상대방이 영업비밀 보호요청을 함에 따라 오는 5월31일까지 공시를 유보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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