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휴대용 360도 카메라 ‘투아이즈VR’ 내년 CES서 선봬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정병묵 기자I 2016.11.08 12:07:57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투아이즈테크는 일반 소비자들이 직접 360도 영상과 입체영상을 만들 수 있는 360도 가상현실 카메라 카메라 ‘투아이즈VR’을 내년 초 ‘2017 CES’에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투아이즈VR은 1600mAh 배터리로 최소 1시간 이상의 촬영시간을 지원하며, 4K 해상도로 양안을 가진 360도 가상현실 카메라이다. 외장 배터리를 연결하면 내부 저장용량인 64GB 한도 내에서 지속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4K(UHD)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180도 촬영이 가능한 4개의 렌즈는 F2.0의 밝기로 이미지 센서는 ‘CMOS 1/2.3’를 채택했다. 3840X 3840 4K 해상도(30fps)로 촬영되는 영상을 지원하며, 8000X 8000 픽셀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다이렉트 기능을 지원하여, 촬영을 하면서 본인의 스마트폰에서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및 저장이 가능하다.

표준 트라이포드 홀을 지원하여 삼각대에 거치해서 촬영이 가능하며, 촬영방향에 따라 양안 또는 단안 모드로 촬영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CES 2017

- AR 기반 뷰티 앱 `유캠 메이크업`, CES서 뷰티 테크로 주목 - `CES 2017`이 주목한 자율주행·AI·OLED수혜株 담아볼까 - [CES2017]엔비디아-벤츠, AI 자동차 시장 진출 협력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