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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는 바뀐 사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배우 김유정과 조보아,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 아이돌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를 홍보모델로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서울·경기 지역 극장 스크린 광고, 버스 외부 광고, 옥탑 및 LED 광고 등 매체를 중심으로 브랜드와 서비스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아울러 딜라이브는 5월 한 달간 신규 가입 고객 중 추첨해 1등 1명에게 3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을 증정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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