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KB투자증권은 사업보고서를 통해 지난 회기 5억원 이상 보수가 지급된 등기임원이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KB투자증권은 KB금융(105560)지주의 100% 자회사로, 4인의 등기이사에 총 3억9085만원, 평균 9771만원씩 지급됐고, 3명의 감사위원회 위원 또는 감사는 1억8905만원, 평균 6301만원을 받았다.
▶ 관련기사 ◀
☞[여의도TOPIC] E1(017940) (영상)
☞[증시와락] 부진한 중국 경제지표, 호재인가? 악재인가? -손대상의 내일의 투자Tip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