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울러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투자 교육 영상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의 매커니즘과 위험성을 경고하는 ‘레버리지 투자주의보’, 증시의 역사부터 기본적인 금융 지식까지 손쉽게 설명해 주는 ‘한양사전’, 투자자들의 주요 호기심을 실험실 방식으로 풀어낸 ‘한양증권 LAB’ 등이 대표적인 예다.
사내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기업문화 콘텐츠 역시 채널의 핵심 요소다. 직장인들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나누는 ‘여의도 탕비실’과 함께 창립 70주년 기념 브랜드 필름 ‘비HY인드’를 통해 임직원들의 인간적인 면모는 물론 회사의 발전 과정 및 미래 방향성까지 다각도로 전달하고 있다.
향후 한양증권은 임직원 중심의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하는 동시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이용 안내, 연금저축 등 실생활 투자에 직결되는 금융 정보 콘텐츠를 대폭 늘려갈 예정이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외주 외주제작사에 맡기지 않고 내부 인력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만큼 영상 하나하나에 진심을 담고 있다. 앞으로도 한양증권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진정성 있게 전하며 고객들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