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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 자외선·폭우 동시에 대비하는 초경량 기능성 우양산 ‘UV헌터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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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27 09:46: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네이도는 기능성과 휴대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우양산 브랜드 ‘UV헌터스(UV HUNTER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99.9% 자외선 차단 기능의 암막 원단과 고밀도 프리미엄 소재를 적용해 강한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발수·방수 기능까지 더해져 갑작스러운 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카본 프레임을 적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제품에 따라 약 83g 수준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해 휴대 부담을 크게 줄였다. 이번 출시 제품 라인업은 △83g 초경량 양산 △5단 수동 우양산 △3단 자동 우양산 △3단 수동 우양산 △고급 암막 장우산 등 다양하게 구성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UV헌터스’라는 브랜드명은 자외선을 막아주는 우양산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최근 자외선 지수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환경 변화 속에서 보다 강력한 UV 차단 기능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됐다는 점이 눈에 띈다. 보네이도는 기존 공기 순환 솔루션에 이어 이번 UV헌터스 출시로 폭염과 자외선, 기습 폭우 등 여름철 외부 환경으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군까지 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보네이도 코리아 관계자는 “단순히 햇빛을 가리는 제품을 넘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겪는 자외선과 열기, 갑작스러운 비까지 함께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기능성과 휴대성, 디자인까지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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