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정책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검색
닫기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정부, 발암물질 논란 ‘스타벅스 가방’ 조사 나선다
구독
강신우 기자
I
2022.07.28 14:16:55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결함 확인시 제품 리콜 조치할 것”
[세종=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산업통상자원부 소속기관인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은 스타벅스에서 증정품으로 제공한 여행용 가방(서머캐리백)에서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실 관계 확인과 원인 파악을 위한 제품 사고조사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인체 유해물질이 발견된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사진=스타벅스코리아)
국표원은 사업자 대상 자료제출 요청, 유해물질 관련 제품 시험 실시 등 제품 사고조사를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라 제품안전 자문위원회 등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필요한 안전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문위원회는 제품안전기본법 및 운용요령에 따라 제품 사고관련 산·학·연 전문가(기존 위원) 및 위해물질 등 인체위해 전문가로 구성됐다.
국표원 관계자는 “조사 과정에서 불법 등 제품 결함이 확인되면 즉시 제품 리콜하고 소비자 안전사용 안내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했다.
주요 뉴스
전기차 사려면 올해가 적기…보조금 최대에 '무적카드'까지
“이대로면 코인 세금 충격…건보료 날벼락 없어야”
설날되니 또 440만원 통장에..'떡값'이라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에게 축하 선물
오죽했으면 공무원이 설날에...'충주맨' 후임, 터졌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