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동욱 기자] HK저축은행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을 위해 ‘마이펫 예·적금’을 내놨다고 7일 밝혔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이 가입대상이다. 우대금리를 다 챙기면 예금금리는 최고 연 2.5%, 적금은 3.1%다. 제휴카드와 제휴상품에 가입해야 0.5%포인트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인 ‘HK펫러브카드’를 발급받으면 동물병원 이용 때 2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HK저축은행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 명 시대를 맞아 애완족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소년범 절반 정신질환…의사는 비상근 2명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1003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