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한국·일본·중국 대표 인플루언서 14인은 무신사 자체 브랜드를 활용한 글로벌 커머스 판매 미션에 참여했다. 이들은 무신사 스탠다드, 무신사 스탠다드 우먼, 무신사 스탠다드 뷰티, 오드타입 등 무신사 브랜드 상품을 직접 체험했다.
촬영에 참여한 인플루언서들의 총 팬덤 규모는 약 3800만명 수준이다. 참가자들은 촬영 종료 후에도 매장에 머물며 입점 브랜드를 둘러보고 쇼핑하는 등 K패션·뷰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무신사는 설명했다.
이번 촬영분은 오는 8월 ENA와 글로벌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무신사는 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입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메가스토어 성수가 입점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친화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문을 연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는 약 6612㎡(2000평) 규모 공간에 패션·뷰티·식음료(F&B)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다국어 서비스와 택스리펀 시스템도 갖췄다.



![[그해 오늘] 췌장 절단에도 훈육 주장한 정인이 양모…양부는 형기 종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4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