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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는 총 36개의 직무 상담 부스가 운영됐으며 본부부서 현직자 130여 명이 참여해 직원들에게 직무 및 커리어 관련 상담을 제공했다. 단순한 직무 소개를 넘어 향후 본부부서 공모 지원 시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상담 분야를 다양화해 직원들의 커리어 지원 폭을 넓혔다. 우수 영업 인력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기업금융·자산관리·연금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노하우를 담은 상담을 제공했다.
다양한 국가에서 근무한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전문가 부스와 은행 자율학습 공동체(CoP) 관련 상담 부스를 새롭게 운영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서는 매시 30분 경력개발 프로그램 특강을 열어 제도 전반과 활용 방안을 안내했다.
김난영 우리은행 인재개발부장은 “직원들의 의견과 수요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본부부서 공모를 앞두거나 관심 있는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스로 커리어를 설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커리어 지원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