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최근 가상자산이 마약거래, 자금세탁 등의 범죄에 악용되고, 범죄수법이 날로 지능화됨에 따라 해양경찰의 수사 역량을 높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는 DAXA의 황석진 자문위원이 나서 가상자산 범죄 유형과 사례, 추적기법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김재진 DAXA 상임부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수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상자산 범죄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투자자가 안심할 수 있는 시장 조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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