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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시장의 지표금리로 사용되는 채권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에는 하반기 리딩투자증권이 제외되고 SK증권이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 KB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9곳은 그대로 포함됐다.
채권 최종호가수익률은 국고채권(3년) 등 시장의 활용도가 높은 16종류의 채권에 대해서 10개 보고회사가 보고한 수익률 중에서 극단값(상·하 각 2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CP거래 참고금리로 활용되는 CP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는 상반기와 동일하다. 기존 NH투자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곳은 하반기에도 보고회사로 남는다.
CP 최종호가수익률 CP 중개업무를 수행하는 6개 증권회사와 종금업무 겸영 2개 은행으로부터 수익률(A1등급, 91일물 기준)을 보고받아 극단값(상·하 각 1개)을 제외한 평균값을 산출해 공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