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이데일리
ONLY EDAILY
KOREA
ENGLISH
CHINA
JAPAN
검색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AI검색
일반검색
궁금한 뉴스를 AI에게 물어보세요
뉴스 제목이나 키워드를 입력해 주세요.
AI 검색
AI
검색
[포토] 광천선굴
구독
김태형 기자
I
2023.08.03 21:15:5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평창군 대화면 일원에서 열린 2023 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3일 평창 광천선굴의 비경을 감상하며 폭염을 식히고 있다.
작년 11월 개장, 남부권 새 관광허브 주목받고 있는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는 주굴 330m, 지굴 4개 노선 520m로 연중 8∼13도의 기온으로 여름철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온화해 편안히 휴식하며 관람하는데 안성맞춤이다. (사진=평창군)
#
평창군
#
광천선굴
#
2023 평창더위사냥축제
주요 뉴스
“나이키만 신는 줄 알았는데”…러닝 초보도 홀딱 반한 이 운동화[희나애락]
“맞짱 뜰래” 차 막고 욕하더니…상대 보자 “형님, 용서를”
“스타일러 살 필요 없나?”…2만원대 이것 써봤더니[득템기]
“세금 꼬박꼬박 냈는데”…9년 보유한 집, 양도세 비과세 거절된 이유[세금, 그 후]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