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씨티는 제록스(XRX)가 이제는 신뢰할 수 있는 실적을 보여줘야 할 때가 왔다면서 투자의견 매도, 목표주가 11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28일(현지시간) 아시야 머천트와 마이클 카디즈 씨티 애널리스트는 제록스가 현재 사업 둔화 및 수익 감소 등에 대처하기 위해 주요 구조 조정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제록스는 특화된 디지털 및 정보 기술 서비스 시장으로 전환하고 있지만, 이는 시간과 자금이 필요하다면서 운영 수익 개선에 어려움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널리스트는 “제록스는 여전히 프린터 하드웨어 분야에서 신뢰받는 업체”이지만 향후 전망은 불투명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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