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기간 매출액은 624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4%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도 79.5% 줄어든 5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매출은 주요 시장 수요 및 판매 회복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면서 “영업이익은 제품믹스 변동 및 비용 증가로 지난해보다 115억원 줄었다”고 설명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주요 시장 수요 회복 및 인프라 투자 활성화에 따라 건설기계 부문 매출이 479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1.7% 늘었다. 반면 산업차량 부문은 지속적인 선진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년 동기대비 18.8% 줄어든 900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중국, 인도와 국내 시장이 회복됐지만 그만큼 시장 경쟁은 더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측은 “선진시장의 경우 코로나19 확산 및 미국 대선 등의 불확실성 지속으로 시장 수요 및 판매 회복이 더디다”며 “꾸준히 시장 성장 중인 중국에서 로컬업체간 경쟁이 심화하고 있지만 중대형 장비 중심으로 판매하며 점유율을 유지해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