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종호 기자] 웅진씽크빅(095720)은 단기차입금 상환에 따라 단기차입금 규모가 900억원까지 줄었다고 23일 공시했다.
웅진씽크빅은 “단기차입금 950억원은 타법인 주식 양수 대금으로 사용하기 위한 일시 차입이었다”면서 “이날 유상증자 납입완료에 따라 상환 완료했다”고 설명헀다.
이에 따라 웅진씽크빅의 단기차입금은 기존 1850억원에서 950억원을 차감한 900억원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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