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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걸 마포경찰서장과 박홍섭 마포구청장, 최병길 마포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이날 행사 사회는 마포경찰서 홍보대사인 개그맨 윤형빈씨가 맡았다.
예선 심사를 거쳐 12개 팀이 무대에 오른 본선 경연에서 혼성 11인조 밴드인 ‘Tickle-Tickle’ 팀(상암중 등 8개교)이 대상을 수상했다. ‘D-day’ 팀(성서중)과 ‘로즈’ 팀(경성고 등 3개교)은 각각 금상과 은상을 받았다.
강신걸 서장은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 활동을 위해서도 청소년문화예술축제를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