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지역 인재 확보"…쿠팡풀필먼트서비스, 전국 '채용 페스타' 연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한전진 기자I 2026.07.02 09:37:46

안산·서울·창원·경기·인천서 순차 진행
물류직 중심 원스톱 현장 면접 운영
숏타임·주3일 등 맞춤형 근무 도입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지역 맞춤형 인재 확보를 위해 7월 한 달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채용 페스타’를 연다.

(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사진=쿠팡풀필먼트서비스)
CFS는 2일 안산·시흥을 시작으로 서울, 창원, 경기·인천 등에서 총 4차례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물류 분야 일자리를 소개하고 현장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채용 일정은 2일 안산상공회의소(시흥·안산), 10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 동부캠퍼스(서울), 20일 창원문성대학교(창원), 22일 김포대학교 글로벌캠퍼스(경기·인천) 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현장 물류사원, 지게차 사원, 현장관리자 등이다. 직무 상담부터 현장 면접까지 한 번에 진행하는 원스톱 채용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주 5일 근무 외에도 하루 4시간 ‘숏타임’, 주 3일, 주말 전담 등 근무 형태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유연계약직’을 확대해 구직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박수현 CFS 최고인사책임자(CHRO)는 “자동화 물류 인프라와 안전한 근무 환경을 기반으로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이번 채용 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