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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세계그룹은 전날(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주도하는 ‘AI 수출 프로그램 1호’로 선정되며 국내 최대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건립되는 데이터센터는 한국에 건설되며, 전력 용량은 250메가와트(㎿) 규모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센터 구축 전반을 주도하고, IT 자회사인 신세계I&C가 센터 운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일 주가도 상한가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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