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을 통해 아이스크림과 음료, 아이스 스카프, 쿨토시 등 총 800만원 상당의 폭염 대응 물품이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750명에게 전달됐다. 오 CSO는 “폭염 시에는 2시간마다 최소 20분 이상의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작업자들의 체온 관리와 수분 섭취를 강조했다.
폭염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이후에는 CSO 간담회와 현장 안전점검이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 개선 아이디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재해사례를 공유하며 안전의식 함양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오 CSO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생산설비 및 시설공사 현장을 순회하며 위험요소를 사전 점검했다.
한편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는 매년 전국 23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CSO 안전점검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의 자율적 안전의식 함양과 실질적인 안전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000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