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는 중앙회와 전국의 13개 시도회 사무처 임직원 64명, 소속 회원사 임직원 159명 등 총 2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탄 10만5000여장을 지원했다. 금액으로는 7770만원 가량이다.
협회 중앙회·서울시회 회원사 임직원 등 39명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와 함께 서울 동작구 상도로 일대에 거주하는 에너지 취약계층 5가구에 15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중앙회와 서울시회는 동작구를 포함해 이날 서울에서 총 2만장(1500만원)을 후원했다.
심광일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나눔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공적단체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전국의 회원사와 함께 1994년부터 생활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기 위해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적극 전개하는 등 사회공헌사업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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