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이데일리 김혜미 특파원] 뉴욕 증시가 25일(현지시간) 상승 출발했다. 미국 내 20개 대도시의 1월 주택가격 지수 상승률이 소폭 둔화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이날 발표될 경제지표에 주목하고 있다.
미 동부시각 기준 오전 9시36분 현재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전일대비 0.7% 오른 1만6388.21을 기록 중이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500 지수는 전일대비 0.6% 상승한 1869.33을, 나스닥 종합지수는 0.8% 오른 4259.2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금리 전망은 공격적인 것이 아니었다고 설명한 뒤 시장은 안심하고 있다. 한편 이날은 2월 신규주택 판매 등의 경제지표가 줄줄이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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