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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추진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금융권을 비롯한 다양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이 대표는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는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와 김형우 트래블월렛 대표를 지목했다. 이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을 위한 공익 캠페인 확산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 대표는 “안전한 금융 환경은 기업과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당근페이도 동네를 기반으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하이퍼로컬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만큼, 미래세대를 위한 건강한 금융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당근페이는 누적 가입자 수 14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장결제와 송금, 중고거래 안심결제, 부동산 안심송금 등 서비스를 통해 지역 기반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