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방한하는 것은 푸마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두 번째로 3년 만에 성사됐다. 푸마와 맨시티는 맨시티 선수단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 일정에 맞춰 한국 ‘시티즌’(Cityzens)만을 위해 행사를 진행한다.
푸마와 맨시티는 다음달 5일부터 서울 성수동 카페 쎈느에 ‘맨시티 하우스’를 운영한다. 맨시티 하우스는 한국 팬이 구단 정체성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클럽하우스 콘셉트로 조성된다. 한국적 문화 요소를 녹여낸 공간에서 한국 한정 협업 컬렉션과 상품(굿즈)을 선뵌다.
푸마는 팝업 스토어 맨시티 하우스의 세부 프로그램과 협업 제품 라인업 등을 푸마코리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푸마 관계자는 “푸마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한국 시티즌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맨체스터 시티의 아이덴티티에 한국적 감성을 더한 맨시티 하우스를 통해 팬이 클럽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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