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에 따라 신한은행은 호서대의 주요 금융 파트너로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체크카드 겸용 학생증 발급을 지원하고,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호서대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헬스 등 첨단산업 분야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는 대학이다. 두 기관은 미래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생 중심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정상혁 행장은 “호서대학교의 교육과 연구, 행정 전반을 뒷받침하는 금융파트너가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혁신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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