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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마포구,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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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08 07:38:5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마포구는 지역 내 주요 숲과 공원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배우는 ‘숲해설 프로그램’을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우리 지역의 숲을 탐험하며 나무와 곤충 등을 관찰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더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소는 매봉산과 상암근린공원, 쌍룡산 등으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정했다.

프로그램에는 전문 숲해설가가 동행해 식물과 생태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편, 마포구는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마포구는 노인복지시설, 1인가구 지원센터, 소방·경찰 등 정서적 회복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힐링 정원치유 프로그램’도 연중 운영하고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일상에 여유를 더하고,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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