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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곳 직원 2명이 디스플레이 관련 기술을 중국 업체에 넘겼다고 보고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로 수사 중이다.
경찰은 내부 자료를 촬영한 사진 수백장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경찰청은 앞서 지난 1일 삼성디스플레이의 최신 기술이 중국 업체로 유출된 정황을 포착하고 충남 소재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캠퍼스를 압수수색한 바 있다. 다만 두 회사의 기술이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중국 기업은 각각 다른 곳으로 전해진다.
서울경찰청, 지난 2일 파주공장 압색
직원 2명 산업기술보호법 위반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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