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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인은 정부 산하 전문시험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에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8년간 재직하며 화장품 분야 성분 분석 및 안전성 평가를 담당한 유기 분석 전문가다. 과학 기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일반 소비자와 화장품 업계 사이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인플루언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뷰티 콘텐츠 제작과 성분 분석 정보 제공으로 신뢰도를 쌓고 있다.
이번 중국대사관 오픈데이는 중국의 전통문화와 첨단 산업, 콘텐츠 등을 소개하고 한중 양국 간의 우호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 주한 중국대사와 소통 △전통 음식 및 다과 시식 △악기 공연과 다도 시연 △부채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중국 대표 브랜드 POP MART와 전기차 브랜드 BYD의 전시 부스도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이수인은 이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행사 현장을 실시간 공유하며 팔로워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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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중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중국의 전통과 현대, 기술과 문화를 젊은 세대에게 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양국 간 실질적 협력 가능성이 문화와 산업 전반에 걸쳐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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