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압타바이오(29378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8억8639만원을 기록하며 적자를 지속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569.8% 증가한 3억2386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다음달 27일 주주총회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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