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넷게임즈(225570)는 14억2956만원 규모의 자사주 처분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예정 기간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임직원 동기부여를 위한 스톡그랜트 계약에 따라 자기주식을 지급”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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