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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어스, NCS 필기 완성과정 운영..서울교통공사 하반기 공채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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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기자I 2018.08.20 15:27:48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전직지원 서비스 전문기업 인지어스(대표 잭 소이어)는 서울교통공사의 하반기 공개채용을 앞두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대비반’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2018년 하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통해 사무직 300명, 승무직 100명, 차량 45명, 기술직 155명 등 총 555명의 대규모 인원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이며, 10월 6일 필기시험을 치른다.

이번 필기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전 직종 공통으로 평가한다. 전년도 대비 직업기초능력 과목 수가 기존 6개 영역에서 10개 영역으로 확대했다.

인지어스는 다년간의 NCS 교육 경험과 채용지원 시스템 구축 비결을 토대로 공사의 채용 예정 직무에 적합한 서류 작성과 면접, NCS 필기시험 전형에 대비한다.

김세준(現 고용노동부 블라인드채용 자문위원), 박정호(前 공기업 필기시험 출제위원) 등 인지어스 NCS 전문강사가 직업 기초 능력의 유형별 출제분석과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시험을 준비하도록 돕는다.

인지어스 관계자는 “이번에 마련한 맞춤형 프로그램 ‘서울교통공사 NCS 채용 대비반’을 통해 자신이 준비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기 준비가 부족했던 지원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교통공사 NCS 채용 대비반’ 과정은 주말반(8월 26일)과 주간반(1차 8월 28일, 2차 9월 13일) 동시 개강한다.

이 과정에 앞서 수험생이 공사 NCS 채용과 시험 준비에 대한 전략 방안을 세울 수 있도록 무료 공개특강(8월 21일, 9월 3일)을 진행한다. 자세한 교육내용은 인지어스 커리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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