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아이어워드는 인터넷 전문가들이 SNS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브랜딩, 디지털 콘텐츠, 정보서비스의 우수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서 LG유플러스는 △인스타그램 최고대상 △링크드인 KIPFA 특별대상 △틱톡 정보서비스 분야 대상 △뉴스룸 커뮤니케이션 분야 대상을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4관왕에 오른 것은 물론, 수상 등급을 최고대상과 특별대상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며 자체 최고 성과를 경신했다.
실제 LG유플러스의 수상 실적은 매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4년 혁신대상 1개·분야별 대상 3개를 시작으로, 2025년 통합대상 1개·분야별 대상 3개를 거쳐 올해 최고대상과 특별대상을 연달아 받으며 독보적인 소통 성과를 완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지난해부터 추진한 브랜드 슬로건 ‘Simply. U+’를 기반으로 SNS 채널을 고객 경험 중심으로 전면 재편한 덕분이다. 각 채널 특성에 맞춘 콘텐츠 전략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고객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채널별 성과도 독보적이다. 인스타그램은 매거진형 피드와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총 인터랙션(고객 반응)이 전년 대비 528% 급증하며 최고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AI 전환(AX) 및 기술 리더십 콘텐츠 중심으로 개편한 링크드인은 뉴스레터형 구조를 도입해 평균 인터랙션을 전년 대비 331% 끌어올리며 특별대상을 받았다.
젊은 층을 타깃으로 숏폼과 크리에이터 협업을 확대한 틱톡과, AI·기술 콘텐츠를 강화한 뉴스룸 역시 각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뉴스룸은 브랜드 콘텐츠 허브 역할을 강화한 결과 방문자 수가 전년 대비 513%, 페이지뷰(PV)가 280% 대폭 증가했다.
김희진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관점의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 차별화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