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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티라유텍의 자회사인 자율이동로봇(AMR) 전문 기업 티라로보틱스는 지난 8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팩토리 전문기업’에 선정됐다.
해당 선정으로 티라로보틱스는 정부 및 지자체의 AI 팩토리 지원사업, 스마트 제조 고도화 프로젝트 등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스마트팩토리 시장 확대와 함께, ‘지능형 자율물류’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현재 모회사인 LS ELECTRIC(일렉트릭)과 함께 스마트팩토리에 대해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월 자회사 LS ITC·LS티라유텍과 함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합제공하는 전용홈페이지 ‘Beyond X for Smart Factory’를 구축했다.
3사는 스마트팩토리 밸류체인이 복잡·다변화됨에 따라 관련정보 취득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을 위해 단일홈페이지를 마련해 서비스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고객편의 중심의 소통창구로 활용키로 했다.
조욱동 LS일렉트릭 글로벌사업본부장은 “자회사가 축적해온 기술역량을 통합해 자동화를 넘어 전력과 에너지영역을 포함하는 통합 스마트팩토리 설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융합한 ‘End-to-End’ 설루션을 통해 고객의 제조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스마트팩토리 구축의 전 과정을 함께하는 디지털전환의 파트너로서 스마트 제조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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