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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훈풍에 다시 7만전자…SK하닉도 2%대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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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8.05 09:12:50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엔비디아 주가가 180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돌파하자 반도체주 훈풍이 국내 반도체 대장주에도 이어지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5일 2%대 상승 출발했다.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삼성전자(005930)는 전 거래일 대비 2.30% 오른 7만1300원에, SK하이닉스(000660)는 2.33% 올라 26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뉴욕 증시에서 엔비디아가 3.62% 급등하는 등 대부분 반도체주가 랠리를 보였다.

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지수는 1.75% 상승한 5624.41포인트를 기록했다. 엔비디아는 3.62% 급등한 180달러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고치다. 장중 180달러를 돌파한 적은 있지만 마감가 기준으로 180달러를 찍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도체 대중주의 상승세에 이날 코스피 지수도 1.86% 오른 3206포인트를 기록하며 지난 1일 ‘검은 금요일’ 폭락 이후 3200선을 다시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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