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에서는 5일부터 현재까지 31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직원 18명, 입원환자 5명, 퇴원환자 2명, 보호자 등 3명, 병원 외 접촉자 3명 등이다. 현재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서는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이 원장은 지난 13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 주재로 열린 수도권 대학·종합병원 간담회에 참석해 이날 참석자의 접촉력 조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정은경 본부장은 “병원 내 유행이 있었고 의료진이 상당수 양성으로 확인돼 의료진 접촉을 통한 감염 여부에 대해 조사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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