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2일 공동주택 공시가격에 대해 “단독주택이나 토지에 비해 현실화율(시세 반영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2019년 공시가격 상승률이 표준주택과 토지보다 높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발표된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지난해 51.8%에서 53.0%로 1.2%포인트, 이날 공시된 표준지 공시지가 현실화율은 같은 기간 62.6%에서 64.8%로 2.2%포인트 각각 올랐다.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4월30일 발표를 앞뒀으며 지난해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68.1%로 단독주택·토지보다 높았다.
다만 국토부는 “최근 시세가 많이 올랐거나 그간 시세와 공시가격의 격차가 현저히 컸던 일부 고가 아파트는 공시가격 상승 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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