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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는 23일 서울 남영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윤석빈, 기종표 크라운해태홀딩스 상무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윤 대표는 크라운해태제과 오너 3세다. 이날 크라운제과 사내이사로 선임되면서 1년 만에 경영에 복귀하게 됐다.
윤 대표는 이날 주총에서 “그룹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며 “자회사 관리와 지원을 강화해 성장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윤 대표는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의 장남이자, 창업주인 고 윤태현 회장의 손자다. 지난 2010년 크라운제과에서 경영수업을 시작했으며 크라운제과 재경·마케팅 담당 상무를 거쳐 크라운제과 대표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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