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리버파크는 오는 26일 문을 열 예정이며 8월30일까지 운영된다. 리버파크 연계 패키지 상품 또는 투숙객 중 유료 입장권 구매 고객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리버파크 풀 바에서 가벼운 스낵과 맥주 2병 혹은 더뷔페 조식 등을 선택할 수 있는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다이브 인투 리버파크’와 비스타 워커힐 ‘레디 투 다이브’ 패키지 △리버파크 2회 입장과 풀사이드 콤보, 더뷔페 조식 등을 제공하는 ‘블리스풀 투 나이츠’ △쁘띠 카바나 이용과 맥주 2잔·나초를 제공하는 ‘카바나 딜라이트’ 등으로 구성된다.
리버파크는 이번 여름을 맞아 매표소를 호텔 로비로 옮기고 호텔과 리버파크 메인 풀 입구를 잇는 전용 셔틀을 도입하는 등 고객 동선을 최적화했다. ‘선베드 에스코트’, QR 기반 ‘식음료(F&B) 딜리버리’ 등 서비스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워커힐은 리버파크 골드 시즌(7월17일부터 8월30일) 동안 금·토·일요일엔 풀사이드 세미 뷔페를 즐길 수 있는 ‘세이보링 서머 나이트’ 패키지도 마련한다. 월요일과 목요일 저녁엔 ‘나이트 플로팅 명상’을, 토·일요일 오전엔 ‘피톤치드 요가’를 각각 운영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리버파크는 도심 속에서 휴식과 미식, 웰니스 콘텐츠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워커힐만의 대표 여름 시즌 콘텐츠”라며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위한 운영 품질도 한층 강화한 만큼 즐거운 여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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