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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회장은 이노비즈기업이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경제의 든든한 중추 역할을 수행했다고 회원사의 노고를 격려했다. 그는 “푸른 뱀의 해를 보내며 우리 기업들은 섬세하고 유연한 감각으로 장애물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중추 역할을 수행해 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노비즈협회는 새 정부 출범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부, 조달청 등 주요 정부 기관과 소통하며 인공지능(AI) 시대에 걸맞은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며 “미국, 중국, 아세안을 잇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차세대경영자 아카데미 및 AX(AI 전환) 연수과정 등을 운영하며 우리 기업들이 나아갈 미래를 착실히 준비해왔다”고 판단했다.
정 회장은 올해 성과를 발판 삼아 이노비즈기업의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환율 변동성 확대와 글로벌 질서의 변화로 경영 환경은 더욱 복잡해지겠지만 준비된 이노비즈기업들에는 오히려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협회는 제조 기반의 이노비즈기업들이 현장 데이터 활용의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아울러 연구개발(R&D) 성과가 시장에서 실질적인 ‘돈이 되는 혁신’으로 이어지도록 개발부터 실증, 인증, 초기 고객 확보에 이르는 전 주기적 지원체계를 굳건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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