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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조각, 설치,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사진, 그림책, 레고 아트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된 전시다. 놀이적 요소와 매체 실험을 결합한 예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관람객은 한자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오감을 통해 배우고 즐기는 체험 전시를 즐거움을 만날 수 있다.
예술의전당 대표 소장품인 한석봉의 ‘천자문’을 중심으로 전통의 가치와 정신을 현대 미술 언어로 재해석한다. 순수 한자의 교육적 의미와 미적 가능성을 새롭게 조명하며 한자의 아름다움을 현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곽인탄, 김범, 남다현, 박경종, 백인교, 사이다, 소목장세미, 에브리웨어, 유승호, 유현미, 이이남, 정문열, 콜린진, 홍인숙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14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시 개막을 앞두고 50%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슈퍼 얼리버드 티켓’을 15일부터 21일까지 1주일간 판매한다. 성인 8000원, 유아·어린이·청소년 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슈퍼 얼리버드 기간 종료 후에는 12월 18일까지 일반 얼리버드 티켓을 40% 할인된 가격(성인 9600원, 유아·어린이·청소년 6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얼리버드 티켓은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 네이버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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