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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충남지역 아산·서산·예산·홍성의 모든 학교는 휴업에 들어갔다. 구체적으로는 △아산(155개교) △서산(95개교) △예산(69개교) △홍성(68개교) 등으로 집계됐다.
시설 피해를 본 학교는 166곳이다. △누수 122개교 △침수 28개교 △기타(보도블럭 파손, 마감재 탈락 등) 16개교다.
지역별로 보면 충남 지역에서 가장 많은 학교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은 112개교가 시설피해를 봤고 서울 14개교, 경기 17개교 등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피해 상황 모니터링도 지속한다. 또 교육청과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피해 현장 파견과 시설 피해 점검·조치 등을 진행해 2차 시설 피해를 막는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