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별로 보면 인천광역시가 9곳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이어 경상남도(6곳), 경기도(4곳), 대구광역시(3곳), 서울특별시(2곳), 부산·울산광역시(각 1곳) 순이었다.
행안부 관계자는 “부산시 북구 구포2동행정복지센터 3층 화장실 옆 정수기에서 발견된 불법카메라는 발견 당시 선거 사전투표소와의 연관성을 인지하지 못했고, 불법 촬영용 카메라로 추정해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다”며 “이번 사전투표소 불법카메라 긴급 점검으로 선거관리위원회 및 경찰서에 재신고했다”고 전했다.
|

![금융당국, 빗썸 ‘유령 코인' 사실상 방치…“감독·제도 공백”[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20222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