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에 따르면 가수 홍지윤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사업은 만 19세 이하의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 환아가 대상이며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지원 항목은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기구 지원 등이다.
홍승윤 한국소아암재단 이사는 “만능 가수로 거듭나고 있는 홍지윤을 응원하며, 앞으로도 많은 활약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가수 홍지윤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서 애절한 음색으로 안예은의 노래 ‘홍연’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수요일도 밤이 좋아’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활동과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이며 뮤지컬 ‘서편제’에 도전하는 등 맹활약 중이다.
한편 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 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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