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세안자연휴양림은 캄보디아와 필리핀, 라오스, 태국, 베트남 등 아세안 10개국과의 우호를 증진하고 다문화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의 문화적 향수를 달래 사회적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15년 10월 개장한 휴양림이다.
이 기간 중 아세안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객은 아세안 10개국 투어 및 다문화 음식 문화체험, 전통의상 입어보기, 숲속 음악공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현지인 문화해설사가 직접 안내하는 ‘아세한 10개국 투어’와 직접 만들어 보고 맛볼 수 있는 ‘다문화 음식 문화체험’은 매년 인기있는 프로그램으로 손꼽힌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우리나라와 아세안의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세안자연휴양림에서 잊지 못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