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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23년부터 신세계라이브쇼핑 대표로서 단독 패션 브랜드를 잇따라 선보이며 위기 대응형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 신임 대표는 현재 얼어붙은 면세 사업에 대한 개선은 물론, 인천공항 임대료를 둘러싼 숙제 등을 우선적으로 해결할 전망이다.
신세계 측은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실행력을 갖춘 이 대표가 면세 사업의 경쟁력 회복과 경영 안정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타벅스·조선호텔·라이브커머스 등 두루 거쳐
소비자 접점·디지털 역량…면세사업 정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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