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9번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현장발표를 통해 평가하되 ZOOM시스템으로 연계해여 사례발표 현장을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소속병원 전 직원이 장소에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큰 호응을 얻는 뜻깊은 행사였다.
의료 질 향상(QI) 활동은 공단 10개 병원에서 141개 팀이 참여, 환자안전, 감염예방관리, 업무프로세스 개선 및 표준지침 개발에 중점을 두고 관련부서와 연계한 연합활동 등 병원별 다양한 질 향상 활동을 했다.
현장에서는 병원별 경진대회 및 총 2회에 거쳐 선정된 12개 팀이 최종 경합을 벌였으며, ‘조영제 부작용 예방을 위한 RCA 활동’을 발표한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이 창의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강순희 이사장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대면회의 제약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양한 질 향상 활동 및 우수사례를 의료현장에 적극 활용해 환자가 중심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신뢰 할 수 있는 공공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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