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285130)은 7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무상증자 실시 △중기 배당정책 수립·공표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주주친화 경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사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기반 비즈니스 모델 전환과 성장을 통한 기업가치 증대 노력과 함께 주주가치·주주환원 규모에 대한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 회사에 대한 주주들의 신뢰도를 향상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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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SK케미칼은 중기 배당정책을 수립·공표했다. SK케미칼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발생하는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 (비경상적인 이익·손실 제외)의 3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정관 개정을 통한 중간배당 제도 도입도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는 “SK케미칼은 ESG 기반의 그린 케미칼과 제약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회사의 성장과 함께 효과적인 주주권익 보호와 제고를 실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