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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이, 작사·작곡 맡은 서머송 '빙고'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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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28 09: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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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만에 신곡 발표
28일 오후 6시 음원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후이(HUI)가 서머송 ‘빙고’(BINGO)로 컴백한다.

(사진=위드어스)
(사진=위드어스)
28일 소속사 위드어스에 따르면 후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빙고’를 담은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그룹 펜타곤 출신인 후이가 신곡을 내놓는 것은 지난 4월 따뜻한 봄 감성을 담은 ‘내일의 나에게’를 선보인 이후 3개월 만이다.

신곡 ‘빙고’는 여름의 계절감을 살린 청량한 분위기의 서머송이다. 후이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싱그러운 비주얼로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후이의 모습을 담았다.

소속사는 “캐치한 베이스라인과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댄스곡”이라며 “가사에는 ‘엇갈림과 시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겠다’는 긍정적이고 희망찬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후이는 지난 12일과 25일 각각 서울와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 ‘후이 : 소년 고백’을 개최해 팬들과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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