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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과정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2021년 5월·11월 이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을 당시 그가 어린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으며,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의 낙상 사고에 대해서도 허위로 발언한 혐의다.
강 변호사는 유튜브 방송에서 이 대통령이 어린 시절 소년원에 다녀왔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말한 혐의로 지난 2022년 9월 기소됐다. 김 대표는 이 대통령 부인 김혜경 씨가 부부싸움 중 낙상 사고를 당했을 수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가세연 측은 재판 등에서 “단지 의혹을 제기했을 뿐 단정적으로 표현한 바가 없다”라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다.
앞서 지난달 16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강 변호사에 징역 1년 6개월을, 김 대표에 징역 1년을 구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