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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는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드라마 작품상·극본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연극은 원작 속 삶의 무게를 조용히 견디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무대로 옮긴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의 김재엽 연출이 연출을 맡는다.
이선균이 연기했던 주인공 박동훈 역으로는 연극 ‘기형도 플레이’, ‘킬롤로지’, 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등에 출연한 배우 이동하,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아트’,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에서 활약한 박은석이 캐스팅됐다. 아이유가 맡았던 이지안 역은 드라마 ‘펜트하우스’, 영화 ‘3일의 휴가’ 등에 출연한 배우 김현수, 드라마 ‘세자가 사라졌다’, 영화 ‘보통의 가족’ 등에 출연한 신예 홍예지가 연기한다.
도준영 역에는 배우 이규한, 윤선우, 강윤희 역에는 배우 오연아, 장희진이 각각 캐스팅됐다. 이광일 역은 허영손, 최정우, 문유강, 정정희 역은 이성희, 진소연이 맡는다. 박기훈 역으로는 이원장, 변진수가 출연한다.
연극 ‘나의 아저씨’ 티켓은 오는 7월 9일 오후 3시부터 NOL 티켓, LG아트센터 서울 홈페이지에서 오픈한다.
한편 제작사 T2N미디어는 연극 ‘나의 아저씨’의 스핀오프 연극 ‘정희’도 제작 중이다. 이기쁨 연출, 홍단비 작가가 참여한다. 제작사 측은 “정정희의 시점에서 그녀의 삶을 통찰한 연극으로 내년 상반기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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